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쌀을 빻아 와서 송편을 만들고갖가지 전을 지지고 볶고 하다가 끝내는 사람도 지지고 볶고 ,,,차암 힘들게도 지냈지그런데 이젠 그도 옛말,이렇게 편안한 명절을 그렇게도 힘들게 지냈다니,끔찍 스럽다 아이들도 교통 복잡 한때 마음 졸이며다녀가지 않아도 되고,,,이번 추석은 내 팔십 평생에 처음으로가장 편안한 추석을 보냈다, 열세 번의 기제사 두 번의 명절힘들었지만 당연히 내 할 일이라 여기며 살았다그런데 이젠 건강이 허락지 않아 세월이 말리네 억지로라도 편해보니 이렇게 편안한 것을 그렇게 힘들게 살았다니,,, 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