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힌 하루 ,,,
참 기가 막힌 하루였다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다니,,,아침 8시 10분 서울 가려고 택시를 불러 타고영주역 홈에 도착하고 보니 이런!~~ 핸드폰을 안 가지고 왔네,낭패도 이런 낭패가 ,,, 폰속에 왕복 차표가 다 있는데,,병원 예약 시간이 있어서 집으로 돼 갈 수도 없고간들 다음 차표를 구할 수도 없고,,,할 수 없이 무조건 차를 타고 승무원에게 자초지종보드랍게 사정 예기를 했더니 아주 친절히 내 좌석을 찾아주어 서울 병원에 도착하여 진료는 마쳤는데돌아오는 차표가 없으니 또 문제네,머릿속엔 입력된 전화번호가 하낫도 없으니,,,다행히 병원에 같이왔던 미실이 전화를 물어 통화를 하게 되었다,전화도 문자도 받지않아 무슨 일인가 걱정했다며 득달같이 달려왔다, 휴!~~미실이만 만나도 숨통이 터진다, 폰을 가진 ..